4대보험득실확인서 발급방법

 

4대보험(사대보험)은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보아야합니다.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분들도 꽤 많이 계시곤 합니다. 특히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거나 할때 4대보험득실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지만, 막상 대출을 받으려고 할 때 득실확인서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몰라 곤란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게다가 사대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사업주에게 물어보기 껄끄러운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요즘은 ARS한통과 신분증, 핸드폰앱 하나만 설치하면, 건강보험공단에서 4대보험 득실확인서를 쉽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득실확인서는 팩스로 받아볼 수 있는데, 팩스또한 모바일 팩스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모바일에서 득실확인서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사대보험을 간단하게 알아보자면 사대보험이란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사회적인 보험을 말합니다.
4대보험은 일정나이 이상되어 일을하지 못했을때를 대비하는 국민연금
실직이나 휴직상황에서 수입이 없을때 실업급여나 고용안정의 목적으로 만든 고용보험,병원 진료비가 부담되지 않도록하는 건강보험,작업중 질병이나 장애를 앓게 될때를 대비하는 산재보험을 말합니다.

주15시간 이상, 사업장내 근로자가 1명만 있어도 반드시 가입되어야 하는 법적으로 보장된 보험이기 때문에 4대보험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대보험 득실확인서는 본인이 일하고 계시는 사업주가 본인의 4대보험을 들었는지 확인하고 싶을때, 혹은 금융권대출상황이나 여러 상황에서 사대보험 득실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득이 발생하는 근로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확실한 방법이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방법으로 사대보험 득실확인서를 여러곳에서 사대보험 득실확인서를 요구하게 됩니다.

사대보험 득실확인서 발급방법
4대보험득실확인서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곳에 건강보험공단이 있다면 직접방문해서 발급받는게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이지만, 팩스로 득실확인서를 발급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핸드폰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전화를 하시고 숫자패드9를 누르시면 보이는ARS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가입증명서 인터넷 발급 사이트

 

지금부터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직장을 들어가면 5인 이상의 사업장 이라면 의료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시간이 자나다 보면 내가 언제부터 가입이 되어있는지 가물가물 기억이 잘 나지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부를 부담하고 매달 받는 급여에서 빠져나가는 금액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을텐데요 가입이 올바르게 잘 되어있는지 납부는 잘되고 있는지 알고싶다면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 또는 납부확인을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은 의료보험공단 연금공단 일일이 방문 하여 신청하려면 시간도 많이 소요 되고 번거로운 일이 됨으로 인터넷 발급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까합니다.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를 검색 하면 어디든지 많이 사용하시는 포털 사이트에서 쉽고 빠르게 찾으실수가 있습니다. 일일이 찾는 번거러움을 확 줄이는 거지요 주소를 입력하셔도 되구요 문구만

잘 기억하셔서 검색하셔서 찾으셔도 어렵지 않게 방문하실수가 있습니다.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으로 매달월급에서 빠져 나갈때는 속이 쓰릴정도로 아깝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부둑이한 경우에 일을 하다 다치거나 권고사직등과 같은 문제에 닥쳤을때 기초생활에 많은 도움 이 되는 부분으로 큰 힘이 될겁니다 검색해서 찾으신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상단에 증명서발급 이라는 카테고리를 찾으시면 되는데요 메인에서 바로 찾으실 수가 있으셔서 어렵지는 않습니다. 증명서 발급아래에 숨은 목록중 신청/발급 조회 그리고 발급확인등 원하시는 부분 을 결정하셔서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로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받으셔야지 로그인이 되어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시고 발급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의료보험/연금 등 과 같은 것들도 개인정보로 타인에게 쉽게 노출이되면 안되기에 안전한 이용을 위한 조치이기에 이부분 숙지 해주시고 공인인증서를 미리 준비해두셔야 합니다. 대사회보험 가입증명서 발급까지는 번에 업무처리를 할수가 있습니다. 취득과 상실 그리고 요금납부 동이체 설정까지 가능하며, 그외에도 편리하게 이용을 할수있는 목록(업무)들이 더욱 더 많이 있습니다. 참고사항 으로 토탈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시간과 편리함이 있기는 하지만 상세한 안내를 받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발생 하고 있으며, 보헌료 완납 증명서나 납부확인서등 몇 몇 서비스는 이용이 불가능 하답니다. 조금 깊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들은 공식 홈페이지로 의료보험공단, 연금관리공단 산재보험 또는 고용보험 센터 또는 사이트 로 방문하시면 해결하실수가 있습니다. 혹여나 통합적으로 업무를 볼필요가 없는 경우에도 국민의료보험공단 이나 연금관리공단등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민원서비스민원신청을 통하여 본인이 원하는 업무로 찾아서 쉽게 처리하실수가 있답니다.5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1.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란?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일하는 근로자의 사회보험료(고용보험·국민연금)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정책으로 사회보험 가입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2. 지원대상
–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에 고용된 근로자 중 월평균 보수가 210만원 미만인 근로자와 그 사업주에게 사회보험료(고용보험· 국민연금)를 최대 90%까지 각각 지원
– 2018년 1월 1일부터 신규지원자와 기지원자 지원을 합산해 3년(36개월) 지원
– 두루누리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 사회보험 가입이력이 있는 자는 2020년까지 지원 – 지원 제외 대상자
? 전년도 재산의 과세표준액 합계가 6억 원 이상인 자
? 전년도 근로소득이 연 2,772만 원 이상인 자
? 전년도 근로소득을 제외한 종합소득이 연 2,520만 원 이상인 자

3. 지원내용
지원금액
① 신규가입자
– 고용보험료 지원 : 지원신청일 직전 1년간 피보험자격 취득이력이 없는 근로자와 사업주
–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 2018.1.1. 이후 취득자로서 지원신청일 직전 1년간 가입이력이 없는 자
⇒ 5명 미만 사업 90% 지원 / 5명 이상 10명 미만 사업 80% 지원
② 기가입자 : 신규지원자에 해당하지 않는 근로자와 사업주
⇒ 10명 미만 사업 40% 지원
보험료 지원방법
– 지원 신청 후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법정기한 내에 완납한 경우 그 다음 달 보험료에서 해당 월의 보험료 지원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고지하고 지급- 다만, 그 다음 달에 부과될 보험료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달의 지원금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4. 가입 및 신청절차
온라인 신고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이용
사이트 회원가입 후 로그인
회원가입→ 사업장회원선택 →약관동의→ 사업장실명확인→ 회원정보입력
사업장 가입 및 보험료 지원신청
– 미가입 사업장 : 사업장 업무 → 성립신고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체크)
– 기가입 사업장 : 사업장 업무 →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서면신고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근로복지공단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방문·우편·팩스로 제출
*제출서류
– 미가입 사업장 : 보험관계성립신고서 및 피보험자격취득신고서
– 기가입 사업장 : 보험료지원신청서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 보험료

 

직장인이라면 기다리는 그날, 바로 월급날입니다. 이날 급여명세서를 잘 살펴보면 다양한 항목으로 돈이 빠져나갑니다. 급여명세서에 차감되는 항목 가운데 4대 보험이 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4대 보험은 사회적 위험 즉, 질병, 장애, 노령, 실업, 사망 등을 보험 형식으로 대비하여 국민의 경제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 명의 근로자라도 고용한 회사는 4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가입자와 사용자(회사)가 나누어서 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니 회사로부터 보험료를 받는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4대 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같이 부담하고 있으며 산업보험만 100% 회사가 부담합니다. 국민연금의 경우 소득의 9%를 본인과 사업장 사용자가 4.5%씩 부담하며, 직장에서 가입한 것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지역?임의?임의계속 가입자는 소득의 9%를 본인이 전액 부담합니다.
건강보험료는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으로 나뉘며, 건강보험은 회사와 근로자가 월급의 3.23%를 각각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은 위의 건강보험료에서 7.38%를 납부합니다. 고용보험은 근로자가 0.65%, 회사 0.65%를 납부합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으로 연도, 업종, 회사 규모에 따라서 보험료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에게 실직 후 재취업 기간에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줍니다.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주는 제도로서 실업급여는 크게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실업에 대한 위로금이나 고용보험료 납부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① 이직일 이전 18개월간(기준기간)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일 것 ②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에 있을 것 ③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 ④ 이직 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 것에 해당돼야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퇴직 후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 신고를 해야 합니다. 참고로 보험 가입기간 등에 따라 최대 240일까지 지급됩니다. 퇴직 후 1년이 경과하면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근로기간 동안 적립해뒀던 임금을 나중에 퇴직할 때 수령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퇴직금을 받기 위해서는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하며, 1주 근로시간이 15시간이 안 되는 근로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직장에서 주 15시간 이상 그리고 1년 이상 계속 일해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면 퇴직금을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중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DB형은 근로자가 퇴직하게 되면 정해진 액수의 퇴직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외부 금융사에 금액을 맡겨 놓는 방식으로 원금이 보장되기 때문에 안전한 퇴직금 지급 방식입니다. 그래서 DB형을 많이 선택합니다.

4대보험별 기준금액 적용기간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경우 4대보험료의 산정은 직원의 급여를 기준으로 합니다.
보험료 산정에 있어 기준이 되는 금액을 기준금액이라고 하는데, 이를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은 보수월액, 고용·산재보험은 월평균보수라고 표현합니다. 아래에서는 4대보험의 기준금액 산정방식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대보험별 보험료 산정 기준금액

국민연금
1.신규입사자의 경우
사업장가입자의 자격취득·변동시에는 사업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상에 신고한 소득월액을 기준으로 자격취득·변동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부터 다음연도 6월까지 적용됩니다. 단, 12월 2일 이후 자격취득자의 경우에는 자격취득·변동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부터 다음 다음연도 6월까지 적용됩니다.
2.계속근로자의 경우
전년도 해당 사업장에 종사한 근로자의 경우에는 그 종사한 기간에 받은 소득액을 그 근무일수로 나눈 금액의 30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득월액으로 결정하여 매년 7월부터 다음연도 6월까지 적용합니다.

건강보험
1.신규입사자의 경우
직장가입자의 자격취득·변동시에는 직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상에 신고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자격 취득·변동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부터 다음연도 3월까지 적용됩니다.
2.계속근로자의 경우
계속근로자의 경우에는 전년도에 지급받은 보수총액을 그 기간의 근무월수로 나누어 산정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매년 4월부터 다음연도 3월까지 적용합니다.

고용·산재보험
1.신규입사자의 경우
월평균보수는 근로자가 9월 30일 이전에 입사한 경우 입사월부터 다음연도 3월까지, 10월 1일 이후에 입사한 경우는 입사월부터 다음다음연도 3월까지 적용합니다.
2.계속근로자의 경우
월평균보수는 매년 4월부터 다음연도 3월까지 적용합니다.

 

4대보험 가입증명서 인터넷 발급방법

 

오늘은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대 사회보험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입니다. 일반 보험은 자신이 선택해서 가입하지만 4대보험은 의무 가입입니다. 단 4대보험 가입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의무 가입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4대보험 가입증명서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사이트와 준비물
발급사이트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준비물 – 공인인증서
2. 4대보험 가입증명서 발급절차
1)증명서 발급 -> 증명서(가입내역확인)신청/발급
4대보험 가입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접속합니다.
*저는 처음에 크롬으로 접속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증명서 발급” 탭을 클릭하면 “증명서(가입내역확인)신청/발급” 버튼이 나옵니다. 확인을 누르면 공인인증서 로그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없으면 로그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4대보험 가입증명서도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꼭 미리 준비해두시는게 좋습니다.
공인인증서가 없으면 새로 발급받고 또 온갖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해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미리미리 받아서 가지고있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서 로그인 할 때도 처음에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해서 굉장히 번거롭네요.
2)증명서 신청/발급 버튼 클릭
공인인증서에 필요한 여러가지 보안프로그램이 설치되고 드디어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했습니다. “증명서 신청/발급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증명서 발급에 관한 사항들을 숙지하시고 확인, 가입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기재하고 신청버튼을 누릅니다. 처리여부에 4대기관 모두 출력가능이라는 문구가 나오면 출력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나오지만 10초정도 후에 새로고침해보면 출력가능이라는 문구가 나온후 출력해 주시면 됩니다.

외국인 근로자 4대보험 체크사항

외국인근로자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로서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하려는 자를 말합니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받은 외국인근로자도 내국인근로자와 동일하게 4대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국민연금
국민연금 당연적용사업장에 종사하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하게 당연가입대상입니다. 다만,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외국인근로자의 경우에는 국민연금 가입대상에서 제외합니다.
1다른 법령 또는 조약(협약)에서 국민연금법 적용을 배제한 자(예 : 외교관, 영사기관원과 그 가족 등)
2해당 외국인의 본국법이 국민연금법에 의한 국민연금에 상응하는 연금에 관하여 대한민국 국민에게 적용되지 않는 경우
3외국인등록을 하지 아니하거나 강제퇴거명령서가 발급된 자
4사회보장협정에 따라 외국인근로자가 본국의 가입증명서를 제출한 경우
5당연적용에서 제외하는 체류자격을 가진 자
외국인근로자의 건강보험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관련법에 의해 체류자격이 인정되는 경우(즉, 불법체류가 아닌 이상) 건강보험 의무가입대상입니다. 다만, 외국의 법령 및 보험 또는 사용자와의 계약에 따라 의료보장을 받는 경우는 적용이 제외됩니다. 또한 단기체류에 해당하는 체류자격 D-3(산업연수), E-9(비전문취업), H-2(방문취업)는 체류기간 종료 후 귀국이 예정돼 있어 장기요양보험료 납부는 적절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가입제외신청서를 제출해 납부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고용보험
원칙: 고용보험 미적용
외국인근로자는 언젠가는 귀국할 것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실직 등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발생하더라도 급여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고용보험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산재보험
산재보험은 내·외국인 근로자를 구분하지 않고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따라서 외국인근로자(불법체류자 포함)는 원칙적으로 적용대상입니다.
외국인근로자 고용정보관리
외국인근로자에 대하여는 고용정보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으나 고용보험에 가입한 외국인근로자의 경우에는 고용정보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외국인근로자의 보수총액신고
고용보험 적용제외 근로자(즉, 1개월간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자와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보수총액신고시 개인별로 고용정보를 신고하지 아니하고 보수총액신고서의 ⑦ 그 밖의 근로자 보수총액란에 지급한 보수를 기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고용정보신고 제외대상이지만 고용정보를 신고한 경우에는 근로자 개인별로 고용정보를 작성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고용허가제 관련 외국인근로자 의무가입보험
체류자격이 비전문취업(E-9) 또는 방문취업(H-2)인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한 사업주는 출국만기보험 및 임금체불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외국인근로자는 근로를 개시하면 귀국비용보험과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상실신고


1.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
자격 취득신고란 말 그대로 4대 보험에 가입할 자격을 취득했음을 신고한다는 뜻입니다. 신규 입사자가 생기면 입사일이 자격 취득일이 되며 건강보험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14일 이내, 나머지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보험 자격 취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2. 4대 보험 자격 상실신고
자격 상실신고는 자격 취득신고와는 반대로 퇴사자가 발생했을 때 해야 하는 신고입니다. 퇴사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해야 합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자격 상실신고의 신고 기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3. 자격 취득신고 및 상실신고를 기한 내에 하지 않을 경우
사실 사업자가 사업하면서 입사 및 퇴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상실신고를 일일이 관리하면서 제때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만약 신고기한을 지키지 않고, 신고하지 않으면 일정액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의 경우, 통상 미신고시에는 피보험 근로자 1명당 3만 원, 거짓신고 시에는 1차 위반 시 1명당 5만 원, 2차 위반은 2명당 8만 원, 3차 위반시에는 1명당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법정 신고 기한을 넘겨서 지연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미신고에 해당하여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이외에 타 보험도 보험에 따라 과태료를 물 수 있으니, 신고기한을 지키는 것이 현명합니다.

4대보험 의무가입 대상자 알아보기


4대보험 의무가입 대상의 범위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는 부분이 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해 본다.
기본적으로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은 4대보험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다만, 고용·산재 보험의 경우, 적용제외 사업장이 있는데 예컨대 농업·임업 등 1차 산업의 법인이 아닌 자가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경우나, 가구내 고용활동(가사 서비스업)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그러나 적용제외 사업장은 매우 제한적인 경우이므로 일반적으로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모두 4대보험 의무적용 사업장으로 보면 될 것이다. 오히려 문제는 각 보험별로 적용제외 근로자가 있는데 이 부분이 다소 헛갈릴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숙지가 요구된다.
(1) 국민연금
만60세 이상인자, 1개월 미만의 기간을 정하고 근로하는 일용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경우 국민연금 적용제외 근로자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3가지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 근로자들은 모두 국민연금 가입 대상이다.
(2) 건강보험
1개월 미만의 일용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의료급여수급자가 건강보험 적용제외 근로자이다.
(3) 산재보험
예외 없이 모든 근로자는 산재보험 의무가입 대상자이다. 산재보험 같은 경우에는 산재사고가 발생할 경우 근로자에게 돌아오는 피해가 매우 심각하므로, 사업장에서 자격취득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4대보험 성립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당연히 가입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자격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업무상 재해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고용보험
만65세 이후에 고용된 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경우 적용제외 대상 근로자이다. 고용보험의 경우 1개월 미만의 일용근로자들도 적용제외가 아니라는 점을 주의 해야 한다.
사실 사업주에게 의무가 부과되는 다른 근로조건들과 달리 4대 보험은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다. 4대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일정부분의 비용을 매월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주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로서도 매월 월급에서 공제되는 4대 보험료(산재 제외)가 부담스러운 것이고 이 때문에 사업주와 근로자 양측의 니즈(needs)가 충족돼 4대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있다.
그러나 근로자의 입장에서 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는다면 향후 실업급여 등의 혜택을 받기도 어렵고, 국민연금·건강보험의 지역가입자(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은 직장가입자보다 훨씬 높다)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도 근로자들에 대해 4대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경우 과태료 등의 제재가 가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주나 근로자 양측 모두 4대 보험 가입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겠다.

4대보험 가입자명부 발급 방법


이번에는 4대보험 가입자명부 가입자목록을 발급해보려고 합니다.
가입자명부는 주로 사업자가 사업장에 4대보험 가입되어있는 직원들 목록을 어디에 제출할때 필요한 서류입니다.
사업자라면 4대보험 가입자명부를 발급 받을일이 자주 있을텐데요.
쉽게 발급하는 발급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진짜 금방 출력할수 있어요. 참, 아직 크롬에서는 안되니 익스플로우어로 들어가주세요.
그리고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 사이트로 들어가주세요.
이곳에서 한꺼번에 쉽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 필수에요!
아 귀차나~ 그런거 몰라~ 그냥 전화로 받을래 하시는 분들?
제가 국민연금공단에 전화해서 달라고 했는데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줄수가 없다고 공인인증서로 컴퓨터를 통해
출력 하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아니면 방문을 해야겠죠?!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 들어가면 중간에 가입내역확인서라고 보이시죠?
사업장과 개인 선택해서 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오늘은 사업장으로 알아볼거에요.
클릭해서 들어가보니 회원가입을 해야하네요.
회원가입후 공인인증서 등록까지 해주세요.
회원가입시 까다롭지 않고 간단하게 금방 끝나니 어려워 말고 가입해주세요.
가입후 공인인증서 등록까지 하고 4대보험 가입내역확인서를 클릭해서 출력하려고 하니
자꾸 4대보험관련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느니 사업장성립신고가 안되어있다느니 하면서
출력이 안되실 거에요. 그럴때 왼쪽 상단에 사업장 관리번호 옆에 설정?으로 들어가주세요.
사진에서 보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모두 저는 성립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곳이 미성립이 되어있으면 출력이 안되더라구요.
사업장관리번호 찾기를 누른후 해당 사업장 관리번호를 입력후 설정을 저장해주고
로그아웃 후 다시 재 로그인 해주세요.
그럼 위와 같이 4대보험 모두 성립으로 바뀌어 있을거에요.
이제 프린트 됩니다.
4대보험 가입내역 확인청구서를 신청하겠습니다.
현재 사업장에 가입중인 직원 전체명단 가입자 명부를 신청할거에요.
월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