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4대보험 체크사항

외국인근로자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로서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하려는 자를 말합니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받은 외국인근로자도 내국인근로자와 동일하게 4대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국민연금
국민연금 당연적용사업장에 종사하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하게 당연가입대상입니다. 다만,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외국인근로자의 경우에는 국민연금 가입대상에서 제외합니다.
1다른 법령 또는 조약(협약)에서 국민연금법 적용을 배제한 자(예 : 외교관, 영사기관원과 그 가족 등)
2해당 외국인의 본국법이 국민연금법에 의한 국민연금에 상응하는 연금에 관하여 대한민국 국민에게 적용되지 않는 경우
3외국인등록을 하지 아니하거나 강제퇴거명령서가 발급된 자
4사회보장협정에 따라 외국인근로자가 본국의 가입증명서를 제출한 경우
5당연적용에서 제외하는 체류자격을 가진 자
외국인근로자의 건강보험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관련법에 의해 체류자격이 인정되는 경우(즉, 불법체류가 아닌 이상) 건강보험 의무가입대상입니다. 다만, 외국의 법령 및 보험 또는 사용자와의 계약에 따라 의료보장을 받는 경우는 적용이 제외됩니다. 또한 단기체류에 해당하는 체류자격 D-3(산업연수), E-9(비전문취업), H-2(방문취업)는 체류기간 종료 후 귀국이 예정돼 있어 장기요양보험료 납부는 적절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가입제외신청서를 제출해 납부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고용보험
원칙: 고용보험 미적용
외국인근로자는 언젠가는 귀국할 것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실직 등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발생하더라도 급여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고용보험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산재보험
산재보험은 내·외국인 근로자를 구분하지 않고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따라서 외국인근로자(불법체류자 포함)는 원칙적으로 적용대상입니다.
외국인근로자 고용정보관리
외국인근로자에 대하여는 고용정보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으나 고용보험에 가입한 외국인근로자의 경우에는 고용정보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외국인근로자의 보수총액신고
고용보험 적용제외 근로자(즉, 1개월간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자와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보수총액신고시 개인별로 고용정보를 신고하지 아니하고 보수총액신고서의 ⑦ 그 밖의 근로자 보수총액란에 지급한 보수를 기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고용정보신고 제외대상이지만 고용정보를 신고한 경우에는 근로자 개인별로 고용정보를 작성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고용허가제 관련 외국인근로자 의무가입보험
체류자격이 비전문취업(E-9) 또는 방문취업(H-2)인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한 사업주는 출국만기보험 및 임금체불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외국인근로자는 근로를 개시하면 귀국비용보험과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상실신고


1.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
자격 취득신고란 말 그대로 4대 보험에 가입할 자격을 취득했음을 신고한다는 뜻입니다. 신규 입사자가 생기면 입사일이 자격 취득일이 되며 건강보험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14일 이내, 나머지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보험 자격 취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2. 4대 보험 자격 상실신고
자격 상실신고는 자격 취득신고와는 반대로 퇴사자가 발생했을 때 해야 하는 신고입니다. 퇴사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해야 합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4대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자격 상실신고의 신고 기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3. 자격 취득신고 및 상실신고를 기한 내에 하지 않을 경우
사실 사업자가 사업하면서 입사 및 퇴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보험 자격 취득신고와 상실신고를 일일이 관리하면서 제때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만약 신고기한을 지키지 않고, 신고하지 않으면 일정액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의 경우, 통상 미신고시에는 피보험 근로자 1명당 3만 원, 거짓신고 시에는 1차 위반 시 1명당 5만 원, 2차 위반은 2명당 8만 원, 3차 위반시에는 1명당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법정 신고 기한을 넘겨서 지연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미신고에 해당하여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이외에 타 보험도 보험에 따라 과태료를 물 수 있으니, 신고기한을 지키는 것이 현명합니다.

4대보험 의무가입 대상자 알아보기


4대보험 의무가입 대상의 범위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는 부분이 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해 본다.
기본적으로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은 4대보험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다만, 고용·산재 보험의 경우, 적용제외 사업장이 있는데 예컨대 농업·임업 등 1차 산업의 법인이 아닌 자가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경우나, 가구내 고용활동(가사 서비스업)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그러나 적용제외 사업장은 매우 제한적인 경우이므로 일반적으로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모두 4대보험 의무적용 사업장으로 보면 될 것이다. 오히려 문제는 각 보험별로 적용제외 근로자가 있는데 이 부분이 다소 헛갈릴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숙지가 요구된다.
(1) 국민연금
만60세 이상인자, 1개월 미만의 기간을 정하고 근로하는 일용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경우 국민연금 적용제외 근로자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3가지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 근로자들은 모두 국민연금 가입 대상이다.
(2) 건강보험
1개월 미만의 일용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의료급여수급자가 건강보험 적용제외 근로자이다.
(3) 산재보험
예외 없이 모든 근로자는 산재보험 의무가입 대상자이다. 산재보험 같은 경우에는 산재사고가 발생할 경우 근로자에게 돌아오는 피해가 매우 심각하므로, 사업장에서 자격취득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4대보험 성립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당연히 가입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자격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업무상 재해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고용보험
만65세 이후에 고용된 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경우 적용제외 대상 근로자이다. 고용보험의 경우 1개월 미만의 일용근로자들도 적용제외가 아니라는 점을 주의 해야 한다.
사실 사업주에게 의무가 부과되는 다른 근로조건들과 달리 4대 보험은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다. 4대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일정부분의 비용을 매월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주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로서도 매월 월급에서 공제되는 4대 보험료(산재 제외)가 부담스러운 것이고 이 때문에 사업주와 근로자 양측의 니즈(needs)가 충족돼 4대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있다.
그러나 근로자의 입장에서 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는다면 향후 실업급여 등의 혜택을 받기도 어렵고, 국민연금·건강보험의 지역가입자(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은 직장가입자보다 훨씬 높다)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도 근로자들에 대해 4대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경우 과태료 등의 제재가 가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주나 근로자 양측 모두 4대 보험 가입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겠다.

4대보험 완납증명서 인터넷 발급


4대보험 완납증명서 이 서류는 사회보험 통합징수포털에서 발급 받을 수 있는데 4대보험 관련된 제증명에는 완납증명서와 납부확인서가 있습니다. 납부확인서는 고지된 보험료 및 납부한 보험료를 월별로 확인할 수 있고 완납증명서는 체납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서류입니다.
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기 위해서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합니다. 그럼 메인 화면에 완납증명서발급신청 부분이 바로 보입니다.
4대보험 완납증명서는 원하는 보험만 선택하여 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발급용도입니다. 건강,연금보험의 경우 발급용도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제출용으로 표시되어 있고 4대보험의 경우 조달청제출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발급용도가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고용산재의 경우는 변경이 가능합니다. 실질적인 발급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발급 받을까 하다가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경우 발급용도는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굳이 발급용도의 변경을 원한다면 담당지사로 발급요청서류를 제출하면 그에 맞도록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이 서류를 요청하는 곳이 적고 발급용도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나 봅니다. 혹시라도 제출처에서 발급 용도까지 챙기신다면 지사로 연락하여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듯하고 단순 확인용이라면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4대보험 가입자명부 발급 방법


이번에는 4대보험 가입자명부 가입자목록을 발급해보려고 합니다.
가입자명부는 주로 사업자가 사업장에 4대보험 가입되어있는 직원들 목록을 어디에 제출할때 필요한 서류입니다.
사업자라면 4대보험 가입자명부를 발급 받을일이 자주 있을텐데요.
쉽게 발급하는 발급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진짜 금방 출력할수 있어요. 참, 아직 크롬에서는 안되니 익스플로우어로 들어가주세요.
그리고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 사이트로 들어가주세요.
이곳에서 한꺼번에 쉽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 필수에요!
아 귀차나~ 그런거 몰라~ 그냥 전화로 받을래 하시는 분들?
제가 국민연금공단에 전화해서 달라고 했는데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줄수가 없다고 공인인증서로 컴퓨터를 통해
출력 하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아니면 방문을 해야겠죠?!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 들어가면 중간에 가입내역확인서라고 보이시죠?
사업장과 개인 선택해서 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오늘은 사업장으로 알아볼거에요.
클릭해서 들어가보니 회원가입을 해야하네요.
회원가입후 공인인증서 등록까지 해주세요.
회원가입시 까다롭지 않고 간단하게 금방 끝나니 어려워 말고 가입해주세요.
가입후 공인인증서 등록까지 하고 4대보험 가입내역확인서를 클릭해서 출력하려고 하니
자꾸 4대보험관련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느니 사업장성립신고가 안되어있다느니 하면서
출력이 안되실 거에요. 그럴때 왼쪽 상단에 사업장 관리번호 옆에 설정?으로 들어가주세요.
사진에서 보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모두 저는 성립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곳이 미성립이 되어있으면 출력이 안되더라구요.
사업장관리번호 찾기를 누른후 해당 사업장 관리번호를 입력후 설정을 저장해주고
로그아웃 후 다시 재 로그인 해주세요.
그럼 위와 같이 4대보험 모두 성립으로 바뀌어 있을거에요.
이제 프린트 됩니다.
4대보험 가입내역 확인청구서를 신청하겠습니다.
현재 사업장에 가입중인 직원 전체명단 가입자 명부를 신청할거에요.
월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4대보험료 쉽게 계산하는 방법

4대보험에 가입하게되면 4대보험료가 매월 자동적으로 공제되는데,
정확히 얼마나 나가고 사업주와 근로자가 얼마씩 부담하는 지 계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4대보험은 원래 ‘사회보험’을 뜻하며 국가가 운영하는 비영리 강제보험제도입니다.
4대보험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이 포함되며
1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은 4대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원칙이나
근로자의 근무시간이나 연령의 따라 가입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합니다.
4대보험료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하지만 월 급여와 사업장의 근로인원 등에 따라 그 비율이 달라집니다.
4대보험료 계산은 일일이 계산기를 두드려가며 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 접속하시면 4대보험료 모의계산기 창이 뜹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별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먼저 국민연금 계산을 위해 월 급여액을 기재하고 계산 버튼을 누르면
전체 연금보험료와 근로자, 사업주의 부담금이 나옵니다.
2. 건강보험도 마찬가지로 월 급여액을 기재한 후 계산 버튼을 누르면 건강보험료 총액과 근로자, 사업주 부담액이 나옵니다.
별도로 장기요양보험료도 계산되니 확인하셔야 합니다.
3. 고용보험도 월 급여액을 기재한 후 계산 버튼을 누르면 고용보험료 총액과 근로자, 사업주 부담액이 나옵니다.
고용보험의 경우 사업장 근로자수에 따라 사업자의 부담률이 달라지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4. 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나
사업장 실태에 따라 그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따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부담액을 아시려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4대보험 모의계산기로 4대보험료를 쉽게 계산할 수 있지만, 사업장의 근로자수가 많을수록 매년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료의 금액은 어마어마합니다.

4대보험 가입확인서 발급방법

Coins, magnifying newspaper and financial newspaper

4대 보험 가입확인서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를 이용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데 간혹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수수료를 납부하거나 결제가 필요한 경우는 불법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에는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으로 공단이 나눠줘 운영하던 것을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 한 곳에서 ONE STOP으로 접수 후 바로 발급해 주고 있으므로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발급이 가능합니다.
4대보험 가입확인서 발급시에는 수수료도 필요없고 사이트에 회원가입도 필요없습니다. 사업장이 아닌 개인 비회원 로그인 클릭 → 개인정보 동의 후 공인인증서 확인만으로 발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가입확인서 발급방법
증명서 발급 신청시 4대 사회보험기관으로 가입내역 확인을 요청하고 기관에서 확인된 자료가 수신된 경우 출력할 수 있습니다. 가입내역확인 자료 수신여부는 [증명서 신청현황]메뉴 [처리여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내역확인을 요청한 4개 기관의 자료가 모두 도착한 경우[처리여부]는 모두 [출력가능]으로 변경되며 [증명서 출력]을 선택하여 출렵합니다. 또한, 일부 기관의 자료가 수신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증명서 출력]을 할 수 있으나, 이 경우 확인되지 않은 기관의 자료는 “-“로 표시되고 해당기관의 직인도 날인되지 않습니다.
4대 보험 가입 확인서
신청 후 처리여부는 1~2분 이상 걸리는데 [새로고침] 버튼을 계속 눌러 처리여부가 처리완료로 변경될 때까지 기다린 후 출력가능일때 증명서를 출력하면 됩니다.
이때 처리완료된 확인서는 출력이 1회만 허용되므로 사전에 발급가능 프런터 목록을 확인 후 시험출력 후 출력하시길 권장합니다. 저도 몇번의 오류로 다시 신청하게 되었는데 프린터 출력 전 확인하기 바랍니다.

4대 보험의 보험료 알아보기


4대보험은 월급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자기부담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4대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 개인이 같이 부담하고 있다. 연금보험의 납입금액은 근로자 월 소득의 9%이다. 직장인이라면 본인과 사업주가 보험료의 절반인 4.5%씩 부담하지만, 직장에서 가입한 것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 등은 개인이 전액 부담해야 한다. 낸 보험료가 많고 가입기간이 길수록 노후에 받는 연금액은 높아진다.
또한, ‘임의가입제도’를 통해 공무원연금 등 타공적연금 가입자의 무소득 배우자, 18세 이상 27세 미만의 소득이 없는 학생, 군인 등 의무가입대상이 아닌 사람도 본인이 가입을 희망한다면 개인적으로 신청하여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연령인 60세가 지났더라도 자발적으로 보험료를 낼 수도 있다. 연금 수령을 위한 최소 가입 기간인 10년을 채우지 못한 채 노후를 맞았더라도 기간을 채워 연금 수급권을 얻을 수 있으며, 가입 기간과 납입 보험료가 늘어나므로 노후 연금 수령액도 증가한다.
이외에도 국민연금을 내다가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건강 악화 등의 사유로 소득활동이 불가하여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했거나 경력단절 등으로 국민연금 적용이 제외된 경우, 그때 못 낸 보험료를 낼 수 있는 ‘추후납부제도’도 활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로 부과체계가 나누어져 있는데, 2019년 기준으로 일반 직장인의 경우, 근로자 소득의 6.46%를 사업주와 절반씩(3.23%) 부담하고,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서 8.51%를 납부한다. 지역가입자는 소득, 재산, 생활수준 및 경제활동참가율을 참작하여 정한 부과요소별 점수를 합산한 보험료부과점수에 점수당 금액을 곱하여 보험료 산정 후 경감률 등을 적용하여 세대 단위로 부과한다. 참고로 2020년부터 건강보험료가 인상함에 따라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6.46%에서 6.67%로, 지역가입자는 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이 189.7원에서 195.8원으로 변경된다.
고용보험은 1.3%에서 2019년 10월부터 1.6%로, 0.3% 포인트 증가했다. 실업급여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고, 고용 안정 사업 및 직업 능력 개발 사업 비용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고 있다. 실업급여 보험료율은 2019년 10월 기준으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0.80%를 부담한다. 한편 고용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고용노동부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실업급여 보장성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재원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10월 1일부터 실업급여의 지급기간이 90~240일에서 120~270일로 연장되며, 지급금액도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인상된다.

 

4대보험 가입 확인 방법

4대 보험이란?
말 그대로 사회 보험의 4가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연금보험, 건강(질병) 보험, 재해보상보험, 고용보험)
즉, 국가의 책임하에 질병, 노령, 실업 등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일정 이상의 소득 보장을 위해
국민들이 보험에 가입하도록
강제한 사회보장제도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민간 보험처럼 공짜가 없습니다.
원칙적으로 보험료는 소득에 비례해 분배됩니다.
4 대 보험은 무엇입니까? 4종류의 보험

1. 연금 보험 (국민연금) :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공적 연금 제도
시민이 이익을 얻을 때 지급 한 보험료에 근거
사고 나 질병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사망 또는 장애를 노화 또는 경험
소득 활동이 종료 한때 유족 나에게 연금을 지급함으로써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
대상 : 18~60세의 한국에 거주하는 국민
(공무원 / 군 / 사립 학교 직원 제외)
· 국민연금을 60세에서 받으려면 10년 이상 보험료를 지급해야 합니다.
10 년의 기간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환급 일시금」 이외에 지급 된 보험료와 이자를 지급합니다.

2. 건강 보험 : 질병이나 부상에 의한 높은 수준의 지역에서의 의료비 부담을 방지 시스템
국민이 보험료를 지급 국민 건강 보험 공사가 그들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보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필요한 의료 취득을 지원하는 시스템.
객체
– 참가자 : 직장의 노동자, 고용주, 공무원, 직원
– 로컬 구독자 : 구독자를 제외한 모든 대상
가입자와 피부양자의 질병 및 상해의 예방, 진단, 치료, 재활과 출산, 사망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는 현금 또는 현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은 무엇입니까? 4종류의 보험

3. 고용 보험 : 실업한 경우에 일정 기간 급여를 지급 시스템
직장을 잃으면 일정 기간 지급 생활을 안정시킵니다.
구직자의 직업 능력 개발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사회 시스템.
대상 : 1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모든 기업 또는 직장
· 장점
직원 훈련, 실업 교육, 실업 수당, 출산 휴가 수당, 산 전후 휴가 수당 지원
실업 급여는 비자발적으로 퇴직하고
실업 기간 적극적인 재고용 활동을 확인하고 지급합니다.

4. 산업 재해 보상 보험 :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국가가 의무 보험
사업상 이유에 의한 부상, 질병 또는 사망
다양한 의료비와 사망 내준 돈을 책임지는 시스템.
고용주로부터 특정 보험료를 징수한다
자원으로 산업 재해로 고통받는 노동자를 보상.
객체
적어도 1명의 정규직과 직장에 자동으로 참여합니다
(공무원, 군인 등 다른 법률에 따라 보상이 제공되는 직업 단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직원이 5명 미만의 가정에서의 고용 활동
산재 보험이 아닌 법인 사업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4대 보험은 무엇입니까? : 4개의 보험 기준
4개의 보험의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1. 국민연금 : 근무일 수 월 8일 또는 60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 매일 노동 : 8일 또는 1개월에 1개월 이상 근무한 경우
– 단기 근로자 : 한 달에 60시간 이상 일하는 노동자

2. 건강 보험
– 매일 노동 : 8일 또는 1개월에 1개월 이상 근무한 경우
– 단기 근로자 : 한 달에 60시간 이상 일하는 노동자

3. 고용 보험
– 적어도 3달 동안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람, 그리고 고용을 목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참여할 수 있습니다.

4. 산재 보험 :
4대 보험은 무엇입니까? : 구독 확인
이러한 4개의 보험에 보험을 걸 가장 필요한 경우
은행 거래, 즉 대출할 때 가장 필요합니다. 또한 회사에 있는 것을 증명하는 데 필요한 문서입니다.
이것은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입증된 증명서, 주민등록 사본 및 프린터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4개의 사회 보험 정보 링크 센터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비회원 로그인을 클릭하여 가입함으로써 수 있습니다.
필요한 문서를 인쇄되면 완료입니다!

4대 보험은 무엇입니까? : 출발 후
주에 따라 요구되는 4개의 보험
당신이 국가의 지원 대상이 아닌 회사인 경우
4개의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퇴직하는 경우
고용주는 등록과 종료를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퇴직자, 내 해고를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의 경제적 안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4개의 주요 보험 계약
필수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4대보험완납증명서 인터넷 발급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파트를 거래하거나 부동산 거래 시 은행을 들리게 됩니다. 은행에 제출해야 되는 서류들을 보면 이름은 거의 비슷한데 용도가 확연히 달라서 헷갈리는 서류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시간엔 4대보험완납증명서가 뭔지 알아보고, 인터넷을 통해 간편한 발급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증명서
4대보험완납증명서 직장이나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4개의 주요 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용어 익숙한 이지만, 많은 사람이 보험이 무엇인지, 또는 그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않습니다.

인증서를 만들
4대 보험은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시스템이며, 강제 사회 보험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건강 보험, 고용 보험, 산업 재해 보험, 국민연금이 포함됩니다. 4 개의 주요 보험증은 이러한 4가지 유형의 보험료의 전액 지급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4대보험 증명서
인증서를 인쇄하면 프리미엄 결제 내용에 대한 자세한 뿐만 아니라 지급 한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결제 내용을 받으려면 지급 증명서 대신 지급 확인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완납
국민 건강 보험을 찾아 클릭합니다.

전액 인증서
자주 묻는 서비스 카테고리를 누릅니다.
건강 보험 주식회사 홈페이지
자주 찾는 서비스를 누르면 카테고리가 빨간색으로 세부 정보가 표시됩니다. 오른쪽 위의 보험료 지급 부문에서 결제 확인 및 재가 인증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인증서의 홈페이지
아이콘을 클릭하여 인증서 로그인 화면으로 전환합니다. 개인 인증 / 비즈니스 로그인 중 하나를 누릅니다.

홈페이지 인증서
공용 인증서의 위치를 찾아 인증서의 비밀번호를 누른 다음 OK를 누릅니다.

웹 사이트 발급 신청
비공개 메인 서비스로 로그인했습니다. 로그인하면 메인 화면으로 리디렉션 된 주요 개인 서비스가 메인 화면에 표시됩니다. 지급 확인의 발행에 적용을 누릅니다.

인증서 인쇄
[인증서] 부문에서 전액 인증서를 클릭한 보험 카테고리를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인쇄 개시를 누릅니다. 여기에는 정확히 6분 걸렸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경우에도 집에서 4개의 주요 보험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증서 책자
4대 보험 납부 증명서가 발급된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경우 발행의 목적은 지방 자치 단체의 공공 기관에 제출을 위해 표시됩니다. 다른 용도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액 지급 인증서 확인
발행 목적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지사에 연락하여 발행 목적 변경을 요청해야 합니다. 사용의 변경이 필요할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간단한 검증 또는 제출 용이면 인터넷을 통해 즉시 발급 및 확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